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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개발시 주안점

널리 소식

저희팀의 Front단 개발시 고려하게 되는 주안점 중 핵심키워드는 "simple" 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Simple is best"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복잡한 요소에 대해서는 본인 혹은 팀이 가지고 있는 최대의 역량(?)을 발휘해 최대한 simple하게 만드는 작업이 기본정책 입니다. 그 simple란 단어를 기반으로 세가지 영역으로 나뉘게 됩니다. 아래 이미지는 관련 PT때 사용했던 이미지로 저희 코딩시 주안점들을 생각해본 모양입니다.

Keynote of NHN HTML Code

HTML개발시 크게 3가지 측면을 고려하게 됩니다.

Web Accessbility : 어찌보면 분류해놓은 CrossBrowsing과 Optimizing를 모두 포함해야 하는상위분류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큰 범위인 접근성에 관해서는 우선 2가지로 초점을 모아서 진행중입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단어가 되어버린 Web Standard와 Trouble상황으로 나누어 봤습니다. 1.Web Standard는 웹표준화 방식의 코딩은 W3C에 의거한 형식을 취하는것을 의미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100% Pure한 코드는 제작하기 어려운게 현실이지만 표준화에 맞는 코딩형식을 근간으로 작업중 입니다. 궁극의 목표는 완전한 표준화를 통한파생적 이점을 얻는 것 입니다. 여기서 이점 이란 단어를물리적인 이점으로만 지칭하는것은 아닙니다. 능사는 아니지만 보조적인 형태로 validator검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validator를 통과하기 편법적 코드는 지양합니다. 2.Trouble 상황은 이미지가 제거되엇을때, linkCSS일 경우 linkCSS가 불려오지 못할경우, 트래픽이 심한경우 또는 인터넷 속도가 매우 낮을경우, 그리고 마지막으로 Screen Reader에서 불편함이 없는 제작입니다.

Cross Browsing : 먼저 언급한 웹표준을 잘 준수하면 다소 해결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IE의 경우에는 여전히 문제를 일으키는 부분도 있으며 표준화되지 않은 코드들에 대한 크로스 브라우징은 별도로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 팀 같은경우는 별도의 프로세스로 크로스브라우징 단계를 넣어 운용중입니다. 크로스 브라우징의 정의는 view의 동일함을 포함한 기능구현의 동일함 입니다. view같은 경우는 UI흐름상 문제가 없는 적정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읍니다. 100%같은 view를 보장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효율상 IE6을 기준으로 그 외에 브라우져는 적정수준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가령 기본 form인 selectbox를 js를 이용하여 디자인을 입힐경우 IE에서는 잘 보이고 동작도 원할하게 하지만 크로스브라우징이 힘들경우 타 브라우져에서는view 모양은 디폴트 폼 상태로 제공하고 기능만 유지하는 형태가 됩니다. 그리고 그 적정수준은 해당 사이트가 가지는 비중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네이버 메인페이지의 경우는 크로스브라우징시 view역시 모든 브라우져가 같도록 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지껏 언급한 사항은 크로스브라우징에 대한 마지노선 이고 각 HTML개발자들은본인 맡은 모든 사이트에 대해서는최대한 100% 같은 view를 보이도록 노력 하고 있습니다. 크로스 브라우징의 대상은 점유율이 가장높은IE를 기준으로 Firefox, Safari, Opera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IE를 제외한 나머지 브라우져는 정식버전의 최신판을 기준으로 하게 됩니다.

Optimizing : 실무자 입장에서는 최적화라는 항목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적화에는 코드를 간결하게 하는 "코드구성의 최적화"와 유지보수시 간편할수 있도록 하는 "코드에 변형 및 재사용적인 최적화" 그리고 Server Script와 잘 호환되는 "호환성을위한 최적화"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최적화의 방안으로 다수의 개발자들의 코드 통일성과 글 제시어 였던 Simple코드를 NHN자체 규약인 코딩 가이드라인 사이트 를 통해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도 코딩 가이드라인 사이트 에 대한 정보와 규약의 질을 높이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 입니다. 글을 쓰며 simple이란 단어에서 시작해 Coding Guideline로 끝나면서 NHN의 웹사이트에 완전히 적용되고 있지 못하는 상황에 "분발" 이란 단어가 마구 떠 오릅니다. 글을 쓰고 있는 "저" 뿐만은 아니겠죠?

ps.
실무적인 내용들이 포스팅 내용에 주를 이루게 될것 같습니다. 실무적인 고민들, 비슷한 직군을 가지신 분들이 공감하는 글들을 공유하고 또 공유받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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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관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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